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 유타 재즈가 현역 선수 4명과 드래프트 티켓이 오가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Yahoo』의 애드리안 워즈내로우스키 기자에 따르면 클리블랜드가 유타에 케릭 펠릭스와 향후 2라운드 지명권과 현금 100만 달러를 건넸다. 반면 유타는 클리블랜드에 존 루카스, 말컴 토마스, 에릭 머피를 내보냈다.
# 트레이드 개요
캡스 get 존 루카스, 말컴 토마스, 에릭 머피
재즈 get 케릭 펠릭스, 2라운드 티켓, 100만 달러
먼저 클리블랜드가 데려 온 세 선수는 모두 비보장 계약으로 트레이드카드로 요긴하게 쓰일 수 있는 카드들이다. 샐러리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방출까지 고려하더라도 크게 무리 될 것은 없어 보인다. 토마스는 KBL 울산 모비스에서 뛰기도 했다.
클리블랜드는 여전히 케빈 러브 트레이드에 발을 들여놓고 있다. 러브를 트레이드함에 있어 정리에 들어간 것으로 판단된다. 비보장 계약자들을 대거 모은 것으로 봐서는 러브 딜에 있어 어느 정도 윤곽이 드러날 수도 있을 것으로 점쳐진다.
반면 유타가 데려 온 펠릭스는 1990년생으로 지난 2013 드래프트를 통해 NBA에 데뷔했다. 2라운드 3순위로 지명된 펠릭스는 데뷔 이후 줄곧 D-리그와 NBA를 오갔다. 지난 시즌 NBA에서는 7경기 평균 2.7점을 올렸다.
사진 = NBA Mediacentral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2026 태백시장배 전국실업농구연맹전](/news/data/20260617/p1065540194818400_415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