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레이 앨런이 급하지 않게 자신의 차후 거취를 정할 예정이다.
『Realgm.com』에 따르면, 앨런은 추후 현역연장을 이어가는 것에 대해 서두른 결정을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앨런은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고 일축한 뒤 "18년 동안 뛰었다. 내가 하는 모든 것을 만족한다"면서 일단은 좀 더 지켜볼 예정이라고 전했다. 앨런은 이어 "내 커리어는 중요한 부분에 와 있다"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내가 하는 모든 것들을 받아들이려 한다"고 덧붙였다.
르브론 제임스와 마이클 밀러는 이번 여름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 새둥지를 틀었다. 그리고 앨런에게 줄곧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과연앨런은 어떤 결정을 내릴까?그의 선택은 여전히 존중받아 마땅하다. 다만 그의 '한 방'을 이번시즌부터 보지 못한다면, 꾀나 섭섭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앨런의 선택의 선택에 모든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어 있다.
사진 = NBA Mediacentral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 2026 WKBL 퓨처스리그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 vs JUBF 경기 화보](/news/data/20260804/p1065604195136634_135_h2.jpg)
![[BK포토] 2026 WKBL 퓨처스리그 BNK SUM vs 아란마레 경기 화보](/news/data/20260804/p1065596152580409_670_h2.jpg)
![[BK포토] 우리은행 VS 베트남 경기화보](/news/data/20260803/p1065625129742437_99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