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그렉 먼로(포워드-센터, 211cm, 113.4kg)가 끝내 잔류를 선택했다.
『USA Today』에 따르면, 먼로가 디트로이트 피스턴스의 퀄러파잉오퍼를 받아들였다고 전했다.
먼로는 이번 시즌 540만 달러를 받게 되며, 오는 2015년 여름 다시금 이적시장을 두드릴 예정이다. 덧붙여 먼로는 그의 동의없이 트레이드되지 않기로 이번 퀄러파잉오퍼에 합의한 것으로 보인다.
먼로는 지난 시즌 평균 15.2점 9.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데뷔 이후 줄곧 디트로이트의 골밑을 견실히 지켰고, 이번 여름 제한적 자유계약선수로 이적시장에 이름을 내밀었다. 하지만 계약이 여의치 않으면서 잔류를 택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 = Greg Monroe Instargram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2026 태백시장배 전국실업농구연맹전](/news/data/20260617/p1065540194818400_415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