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미국 대표팀이 세네갈에 들리기로 했던 일정을 취소했다.
『ESPN.com』의 마크 스테인 기자에 따르면, 미 대표팀이 오는 28일(이하 한국시간)에 세네갈에 방문하기로 했던 일정을 취소했다.
미 대표팀은 세네갈에서 자선행사를 가질 예정이었으나 서아프리카를 불안에 떨게 만든 에볼라 바이러스 때문에 급기야 일정을 소화할 수 없게 됐다.
대표팀의 제리 콜란젠로 단장은 "세네갈을 방문하지 못해 매우 실망스럽다"면서 아쉬움을 전했다. 이어 "상황이 이렇게 됐다"면서 에볼라 바이러스 탓에 서아프리카 일정을 취소할 수밖에 없었던 것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미 대표팀은 지난 7월 중순에 월드컵 이전에 소화할 일정을 발표했다. 일정을 보면, 27일에 우리나라가 경기를 치르는 그란카나리아에 들르게 된다. 미국은 그란카나리아에서 슬로베니아와 최종 평가전을 치른다.
사진 = USA Basketball(usab.com capture)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 2026 WKBL 퓨처스리그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 vs JUBF 경기 화보](/news/data/20260804/p1065604195136634_135_h2.jpg)
![[BK포토] 2026 WKBL 퓨처스리그 BNK SUM vs 아란마레 경기 화보](/news/data/20260804/p1065596152580409_670_h2.jpg)
![[BK포토] 우리은행 VS 베트남 경기화보](/news/data/20260803/p1065625129742437_99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