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앤드류 보거트(센터, 213cm, 117.9kg)가 다가오는 시즌에 건강하게 돌아올 예정이다.
『NBA.com』에 따르면, 보거트는 오는 9월 29일(이하 한국시간)에 시작되는 트레이닝캠프에 발맞춰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보거트는 지난 시즌 후반부에 갈비뼈를 다쳤고, 끝내 플레이오프에서도 결장할 수밖에 없었다. 더불어 월드컵에도 나서지 않는다.
다만 골든스테이트 입장에선 주전 센터의 건강한 복귀가 큰 힘이 될 전망이다. 스티브 커 감독이 부임한 이후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는 골든스테이트가 보커트의 복귀와 함께 어떻게 시즌을 보낼 지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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