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Central] 로즈, 무릎 통증으로 연습 쉬고 있어

Jason / 기사승인 : 2014-08-21 08: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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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미국 대표팀의 주전 가드 데릭 로즈가 연습에 참여하고 있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로즈가 3일 연달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농구를 전혀 하고 있지 못하고 있는데다 대표팀 관계자에 따르면 빠듯하게 진행되는 월드컵의 일정을 소화할지 의문이라고 전했다.

다가오는 22일(이하 한국시간)에는 미 대표팀의 엔트리 발표가 있을 예정. 무릎이 부어 통증을 호소하고 있는 로즈가 최종적인 엔트리에 들어갈 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만약 로즈가 엔트리에 진입하지 못한다면, 부상의 경중을 떠나 또 한 번 쉬어가는 시간을 가져야 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시즌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 만큼 시즌 준비에 좀 더 초점을 맞춰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도미니카 공화국과의 평가전을 앞두고 있다. 로즈가 이 경기에 나설 지 여부가 주목되는 가운데 나서지 못한다면, 엔트리 진입이 힘들어 질 것으로 점쳐진다. 과연 로즈는 다시 한 번 제기된 부상 공포를 떨쳐낼 수 있을 지가 주목된다.

사진 = NBA Mediacen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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