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애틀랜타 호크스가 코치 2명을 포섭했다.
『NBA.com』에 의하면, 애틀랜타가 찰스 리와 벤 설리번을 코칭스탭에 합류시켰다고 전했다.
애틀랜타의 마이크 부덴홀저 감독은 "이들 두 사람이 우리 코칭스탭에게 좋은 독특한 기술과 능력들을 전해줄 것"이라며 "팀 내부적으로 봤을 때 선수들이 발전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라며 코치들의 합류에 만족감을 표했다.
리 코치는 유럽에서 선수생활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설리번은 최근까지 샌안토니오 스퍼스에서 비디오 코디네이터로 자리매김했었다. 이로써 애틀랜타는 이들 외에도 케니 엣킨슨, 다빈 햄, 타일러 젠킨스 그리고 네븐 스파히자로 코치진을 꾸렸다.
한편 지난 시즌까지 부덴홀저 감독의 오른팔이나 다름 없었던 퀸 스나이더는 이번 여름 이미 유타 재즈의 감독으로 임명됐다.
사진 = Atlanta Hawks Emblem(NBA.com cap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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