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Central] 클리블랜드, 이번 2라운드 지명자인 파월과 계약

Jason / 기사승인 : 2014-08-25 09: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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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ight Powell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이번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로 지명한 선수와 계약을 체결했다.

『Realgm.com』에 따르면, 클리블랜드가 2라운드 45번으로 선발된 드와이트 파월과 계약했다고 전했다.

파월은 이번 드래프트에서 지명되기 전까지 스탠퍼드 대학에서 4년을 보냈다. 파월은 대학 4년 동안 136경기에 나서 평균 10.8점 6.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특히 대학 4학년 때는 평균 14점 6.9리바운드 3.1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

파월은 NCAA의 Pac-12 컨퍼런스에서 올 컨퍼런스 퍼스트팀에 두 차례나 선정된 바 있다.이 밖에도 말미암아 컨퍼런스 내 최고의 운동선수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지난 2013년에는 월드유니버시티게임에 캐나다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코트를 누볐다.

『nbadraft.net』에 의하면, 파월은 브루클린의 메이슨 플럼리와 비교하고 있다. 하지만 파월은 211cm의 신장을 지닌 파워포워드로 신장대비 3점슛과 어시스트를 뿌릴 능력을 갖추고 있다.

파월은 본디 샬럿 호네츠의 지명을 받았지만, 이번 여름 브랜든 헤이우드 트레이드 때 클리블랜드로 권리가 양도됐다. 클리블랜드는 이번 서머리그를 통해 알렉스 컥과 계약을 맺은 데 이어 파월까지 계약하면서 골밑을 보강했다.

사진 = Cleveland Cavaliers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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