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A Today』에 따르면, 레이커스가 마이클 비즐리, 덱스터 핏맨, 그렉 스팀스마, 대니엘 오튼, 토니 더글라스, 말컴 리 등을 불러 워크아웃을 가졌다고 전했다.
레이커스에는 현재 로스터의 두 자리가 남아 있으며, 미치 컵책 단장은 플레이오프 진출에 진출할 수 있는 선수단을 꾸리는 것이 목적이라고 말했다. 레이커스는 스몰포워드 보강을 원하고 있는 눈치다.
이들 중 몇몇은 트레이닝캠프때 초대되어 마지막으로 기량을 점검받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로써는 비즐리, 스팀스마, 리가 좀 더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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