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켓코리아=이규호 웹포터] '닥터 유 에너지 바 배' 3 on 3 농구대회에서 열린 하프라인 슛 컨테스트에서 한 참가자가 하프라인 슛을 시도하고 있다.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말리그] ‘코피 투혼’ 삼천포여고 하지윤 “나는 성장캐”
더보기
배스 데리고 온 문경은 KT 감독, ‘2옵션 외국 선수’의 기준은?
‘LA 신인’ 박지현이 임팩트를 남긴 이유, 적극적인 공격과 악착같은 수비
유민수와 이동근 빠질 고려대, ‘이도윤’이 특훈을 받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