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레이커스, 코칭스탭 인선 끝내

Jason / 기사승인 : 2014-09-17 09: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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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LA 레이커스가 코칭스탭을 모두 꾸렸다.

『NBA.com』에 따르면, 레이커스가 이번 여름에 영입한 바이런 스캇 감독을 보좌할 코치진 3명을 인선했다. 레이커스는 폴 프레시, 짐 에옌, 마크 매드슨을 어시스턴트코치로 내정했다.

프레시 코치는 스캇 감독이 뉴올리언스 호네츠(현 펠리컨스)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서 감독으로 재직 당시 스캇 감독을 보좌했던 인물이다.

에옌 코치는 마이크 던리비(전 클리퍼스) 감독과 팻 라일리(마이애미)가 감독으로 있을 당시 코치로 던리비 전 감독과 마라일리 사장과 함께했다.

끝으로 매드슨 코치는 레이커스에서 선수시절 레이커스에서 샤킬 오닐, 코비 브라이언트와 함께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당시에는 벤치워머였지만, 현재느 코치로서 다시 레이커스로 돌아오게 됐다.

그 밖에도 D리그에서 코치를 맡았던 스캇 감독의 장남인 토마스 스캇도 선수들의 기량발전 부분에 대한 역할을 맡으며 코치직까지 겸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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