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이번 여름을 뜨겁게 달궜던 'Mini LeBron' 에릭 블레드소(가드, 185cm, 88.5kg)가 피닉스 선즈에 잔류한다.
『Yahoo』의 애드리안 워즈내로우스키 기자에 따르면, 블레드소가 피닉스와 계약기간 5년에 7,00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기타 옵션은 포함되지 않았으며, 전액보장인 그야말로 파격적인 계약이다.
블레드소를 영입한 피닉스는 지난 시즌부터 불을 피운 고란 드라기치와 블레드소로 이어지는 '다이내믹 백코트'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더불어 이번 여름에 영입한 아이제이아 토마스까지 자리하고 있어 서부 최고의 백코트 진영을 꾸리게 됐다.
사진 = NBA Mediacentral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2026 태백시장배 전국실업농구연맹전](/news/data/20260617/p1065540194818400_415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