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솔로몬 존스, 시카고와 1년 계약 맺어

Jason / 기사승인 : 2014-09-27 08: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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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솔로몬 존스(포워드, 208cm, 106.6kg)가 시카고 불스 유니폼을 입는다.

『Realgm.com』에 따르면, 존스가 시카고와 베테랑 미니멈으로 시카고로 향한다고 전했다. 계약기간은 당연히 1년이다.

존스는 이번 여름 트레이닝 캠프에서 뛰면서 기량을 인정받았다. 올랜도 매직 소속으로 캠프를 누빈 존스는 끝내 시카고와 계약을 따내면서 NBA의 로스터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존스는 지난 8년 동안 애틀랜타 호크스, 인디애나 페이서스, LA 클리퍼스, 뉴올리언스 펠리컨스, 뉴욕 닉스, 올랜도에서 뛰었다. 지난 시즌에는 올랜도에서 경기당 1.3점 1.5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시카고는 이 밖에도 킴 잉글리쉬와 벤 핸스브러도 트레이닝 캠프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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