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의 타이릭 에반스(포워드-가드, 198cm, 99.8kg)가 부상을 당했다.
『Realgm.com』에 따르면, 에반스가 햄스트링을 다쳐 최소 3주에서 최대 5주 정도 결장할 거라고 전했다. 이는 뉴올리언스의 델 뎀스 단장이 직접 말한 내용이다.
뎀스 단장은 "에반스가 지난 주에 훈련을 하다 햄스트링을 다쳤다"고 전했다. 이어 뎀스 단장은 "의료진에 따르면 치료를 받고 있다"면서 "시즌 개막 전에는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 못박았다.
에반스는 지난 시즌 뉴올리언스에서 72경기에 나서 28.2분을 뛰며 14.5점 4.7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사진 = New Orleans Pelicans L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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