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브루클린 네츠의 'AK-47' 안드레이 키릴렌코(포워드, 206cm, 106.6kg)가 다쳤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키릴렌코가 팀의 훈련 중에 등에 작은 통증을 호소했다고 전했다. 키릴렌코는 결국 이날 연습에서 제외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최소 일주일에서 최대 10일 정도는 결장이 예상되고 있다.
이렇게 되면, 오는 중국에서 열리는 프리시즌 'NBA China Games'에는 얼굴을 비추지 못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사진 = Brooklyn Nets L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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