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센터진 보강에 여전한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클리블랜드가 인디애나 페이서스에 트레이드를 제시했다는 소식이다. 클리블랜드는 디언 웨이터스, 브랜든 헤이우드, 드래프트 1라운드 티켓을 매물로 인디애나의 로이 히버트를 문의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샐러리캡이 맞지 않는다. 캡이 맞지 않아 제 3의 팀까지 끌어들이고자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클리블랜드가 만기계약자인 앤더슨 바레장까지 고려한다면, 모르겠지만 위의 패키지로는 인디애나의 구미를 당기기엔 한없이 모자랄 것으로 판단된다.
이는 단순한 소문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이와 같은 소식이 들린 것만으로도 클리블랜드가 앞으로 공격적인 행보를 멈추지 않겠다는 뜻으로 풀이 된다.
사진 = Cleveland Cavaliers Emb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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