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케빈 듀랜트(포워드, 208cm, 108.9kg)가 오는 2016년에 열리는 올림픽에서는 대표팀 유니폼을 입을 예정이다.
『ESPN』의 마크 스타인 기자에 따르면, 듀랜트가 오는 2016년에 브라질에서 열리는 올림픽에서는 대표팀에 복귀할 것이라 전했다.
듀랜트는 이번 여름 스페인에서 열린 농구월드컵에 참가할 것으로 보였으나 피로 누적을 이유로 대표팀에서 하차하기도 했다.
한편 듀랜트는 지난 2010년 월드컵과 2012년 올림픽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월드컵에서는 MVP에 선정되면서 자신의 진가를 알렸다.
사진 = NBA Mediacen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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