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com』에 따르면, 버틀러와 시카고와의 연장계약이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음을 시사했다.
버틀러는 "시카고에 남고 싶다"고 운을 떼며 "시간이 걸리든 해결해야 할 문제다. 농구에 대한 것만이 유일한 관심사다"며 이번 연장계약에 임하는 태도를 밝혔다. 버틀러는 이어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면서 "며칠 내로 결정될 것 같다. 그냥 농구가 하고 싶다"고 말하며 이번 계약의 방향에 대한 긍정적인 견해를 내비쳤다.
버틀러는 이번 시즌 평균 13.1점 4.9리바운드 2.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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