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선교류전] KT 윤여권, "골밑까지 다왔다"

1398pyt / 기사승인 : 2014-10-04 22: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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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부산/박영태 기자] 지난 달 29일부터 이번 달 3일까지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는 국내팀 부산 KT, 인천 전자랜드, 전주 KCC와 러시아 1부 리그 블라디보스톡 스파르탁 프리모레팀과 친선교류전이 펼쳐졌다. 3일 마지막날 마지막 경기로 열린 부산 KT는 러시아팀을 94-71로 물리쳐 승리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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