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레이먼드 펠튼, 발목 부상으로 결장 예상

Jason / 기사승인 : 2014-10-13 09: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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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이번 여름에 댈러스 매버릭스에 새롭게 둥지를 튼 레이먼드 펠튼(가드, 185cm, 93kg)이 부상을 당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펠튼이 연습 도중 오른쪽 발목을 삐어 10일 정도 결장할 것이라 전했다.

댈러스의 릭 칼라일 감독은 "나쁜 소식이다. 얼른 낫길 바라고 있다"면서 10일 뒤에 펠튼의 소식을 기다릴 것이라 말했다.

펠튼은 이번 여름 타이슨 챈들러 트레이드에 연루되어 댈러스에 기착하게 됐다. 펠튼은 현재 자미어 넬슨, 데빈 해리스와 함께 주전 포인트가드 자리를 놓고 경쟁 중에 있다.

하지만 이들 중 펠튼이 가장 불리할 것으로 전망된다. 무엇보다 부상을 당해 경쟁상대에 비해 다소 힘든 여건에 처해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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