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이번 프리시즌을 통해 선수들의 유니폼의 로고 위치가 바뀌었음을 인지했다. 이제는 로고가 유니폼 뒤쪽의 선수들 이름 위에 위치하게 된다. 현 로고가 위치할 자격은 지난 시즌까지 팀의 작은 로고(두 번째 엠블럼)가 자리해왔다.
이는 NBA 사무국에서 유니폼에 광고 부착을 위해 자리를 확보하기 위한 포석이다. 현 유니폼 앞면에는 로고가 없이 팀의 이름만 게재되어 있는데, 추후 이곳에 광고가 함께 자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애덤 실버 커미셔너는 부임 당시부터 '광고 부착'과 관련하여 긍정적으로 검토할 뜻을 내비쳤다. 데이비드 스턴 전 커미셔너도 한 때 추진코자 했으며, 시간을 두고 추진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광고가 유니폼에 게재되게 되면 각 팀들은 연간 무려 1억 달러의 수익을 가져갈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하지만 광고가 유니폼에 배치된다면, 이전의 깔끔했던 유니폼은 더 이상 볼 수 없게 될 전망이다.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2026 태백시장배 전국실업농구연맹전](/news/data/20260617/p1065540194818400_415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