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gm.com』에 따르면, 아데토쿤보의 세 번째 시즌 옵션과 헨슨의 네 번째 옵션에 대한 팀옵션을 행사했다. 이들은 모두 루키스케일의 계약 형태로 묶여 있다.
아데토쿤보는 최근 제이슨 키드 감독의 두터운 신임을 받고 있다. 최근 들어서는 스윙맨이 아닌 포인트가드로서 나서는 시험대에 올라 있기도 하다. 아데토쿤보는 지난 시즌 루키임에도 77경기에 나서 24.6분을 뛰며 경기당 6.8점 4.4리바운드 1.9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헨슨은 지난 시즌 70경기에 나서 26.5분 동안 11.1점 7.1리바운드 1.6어시스트 1.7블락을 기록했다. 특히 블락은 리그 9위에 랭크됐을 정도로 빼어난 모습을 보였다. 지난 시즌에 주전 센터인 래리 샌더스의 부상공백을 부족하나마 잘 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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