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hoo』의 애드리안 워즈내로우스키 기자에 따르면, 뉴욕이 라킨에 대한 옵션을 행사할 것이라 전했다. 라킨에게 걸려있는 167만 달러다.
라킨은 이번 여름 타이슨 챈들러 트레이드에 연루, 댈러스 매버릭스에서 뉴욕 닉스로 트레이드 됐다. 당시 뉴욕은 챈들러와 레이먼드 펠튼을 댈러스 보냈고, 그 대가로 라킨, 호세 칼데런, 새뮤얼 달렘베어, 웨인 엘링턴을 주고받았다. 또한 이번 2014 드래프트 2라운드 티켓을 맞교환했다.
라킨은 지난 시즌 댈러스 유니폼을 입고 48경기에 나서 2.8점 1.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한편 이번 프리시즌에서는 경기당 2.5점 1.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라킨은 주전 가드로 나설 것으로 예상되느 칼데런의 백업을 맡을 것으로 점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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