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레존 론도(가드, 185cm, 84.4kg)의 상태가 호전되고 있는 것일까?
『ESPN.com』에 따르면, 보스턴 셀틱스의 브래드 스티븐스 감독이 론도의 개막전 출장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론도는 개막전에 뛸 수 있을 지의 여부에 대해 "아직 어떤 소식도 접하지 못했다"고 운을 떼며 "개막이 1주 남짓 남은 것으로 알고 있다. 아직 목표를 정하진 않았다"며 손이 낫는 것이 먼저라고 밝혔다.
론도는 부상을 당했을 당시 최소 6주에서 최대 8주 정도 결장이 불가피할 것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이와 같은 소식이 보도된 것으로 봐서는 론도의 회복세가 생각보다 빠른 것으로 보인다.
현재 론도는 "드리블을 할 때나 볼을 잡을 때 통증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와 같은 분위기라면 론도가 6주보다는 좀 더 이른 시각에 론도가 돌아올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스티븐스 감독도 "가능성이 있다"면서 "이번 주말 즈음이면 론도의 회복여부에 대해 명확히 드러날 것"이라며 론도의 개막전 출격여부에 긍정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사진 = NBA Mediacentral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2026 태백시장배 전국실업농구연맹전](/news/data/20260617/p1065540194818400_415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