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gm.com』에 따르면, 지난 샬럿 호네츠와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왼손 엄지손가락을 다쳤다고 전했다. 이후 MRI 촬영 결과 인대를 다쳤다고 전하면서 연습과 프리시즌 일정을 모두 결장하게 됐다. 버틀러는 프리시즌이 끝나는 데로 재검진을 통해 몸 상태를 조율할 것으로 보인다.
결국 버틀러는 지난 21일(이하 한국시간)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의 프리시즌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시카고로서는 버틀러의 부상여부가 상당히 중요하다. 이번 시즌 주전 슈팅가드로 나설 것으로 보이는 버틀러가 전력에서 빠지게 된다면 시카고로서도 큰 손실이 아닐 수 없다.
또한 버틀러는 오는 11월 1일까지 시카고와의 연장계약여부를 결정지어야 한다. 버틀러의 부상회복도 중요하지만 연장계약이 어떻게 처리될 지 또한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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