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안양 KGC인삼공사의 주전 가드인 박찬희가 여전히 나서지 못한다.
박찬희는 오는 17일(수) 원주 동부와의 원정경기에서 결장한다. 박찬희는 최근 감기몸살을 호소한 가운데 장염까지 겹치는 불운까지 겪었다. 박찬희는 지난 주말에 있었던 울산 모비스와의 홈경기에서도 결장했다.
이날도 결장하는 박찬희는 "아직도 좋지 않다"고 말했을 정도로 회복이 쉽지 모양이다. 감기몸살을 겪은 가운데 장염까지 덮쳐 상당히 애를 먹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박찬희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KGC인삼공사는지난 모비스와의 경기에서는 김윤태가 생애최다득점을 하면서 박찬희의 공백을 메운 바 있다. 한편 KGC인삼공사는 동부를 상대로 시즌 최다인 3연승에 도전한다.
박찬희가 얼른 회복해서 코트에서 누비는 날을 기다린다.
사진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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