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구리 KDB생명 위너스 여자농구단은 27일 김영주 (68년 48세)감독을 새 감독으로 선임하였다.
KDB생명은 팀 분위기를 일신하고 과거 명문구단으로 새로운 도약을 위해 여자프로농구 경험이 풍부한 많은 감독들을 검토하여 왔다. 그 중 KDB생명은 농구감독 선임위원회를 열어 1차 3명의 KDB생명 유경험 후보자를 선정해 재심위를 거친 후많은 고심 끝에 최종 김영주 감독을 선택하였으며, 계약기간은 3년으로 하였다. 연봉은 상호협의 하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김영주 감독은 휘문고와 경희대를 졸업한 후 나산 플라망스에서 선수생활을 하였으며, KDB생명 코치 3년(우리은행 코치 포함 10년)과 감독 2년을 하여 많은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지도력을 인정 받은여자 프로농구에 잔뼈가 굵은 지도자이다.
김영주 신임 감독은 최근에는 대만에서 열린 제35회 윌리엄존스컵대회 감독을 맡아 우승을 하였고, 터키에서 열린 2014 FIBA 세계여자농구선수권 대회에 헤드 코치를 역임했다.
KDB생명은 신임 김영주 감독과올 시즌 감독 대행을 맡으며 많은 고생을 했던박수호(69년 47세)코치를 잔류 시킴과동시에 박영진 코치(75년 41세) 로 새로운 코칭 스탭을 구축해 다가오는 시즌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 다짐했다.
사진 = 바스켓코리아 DB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2026 태백시장배 전국실업농구연맹전](/news/data/20260617/p1065540194818400_415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