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이재범 기자] KBL 최고 인기남을 놓고 김종규(LG)와 이재도(KT)가 1,2위를 다투고 있다.
KBL은 2016~2017 KCC 프로농구 G게토레이 인기상 투표를 지난 6일부터 KBL 홈페이지에서 시작했다. 순수하게 100% 팬 투표로 KBL 최고 인기남을 선정한다. 1명당 1일 1회, 서로 다른 팀의 2명에게 투표 가능하다.
투표 시작 후 2주가 지났다. 이제 남은 시간은 일주일. 김종규가 2,830표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2,513표의 이재도가 2위로 추격 중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김종규와 이재도의 격차는 서서히 벌어지고 있다. 이승현이 2,170표를 얻어 3위를 달린다.
똑같이 팬에 의해 선정되는 올스타전 베스트 5 팬 투표에서 2년 연속 1위에 올랐던 허웅은 1,438표로 4위다. 1위 김종규의 절반 가량 득표에 머물렀다. 신인왕 후보인 강상재는 신인 선수 중 유일하게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10위 이내에 LG(김종규, 조성민)와 삼성(임동섭, 김태술) 선수가 2명인 반면, KGC인삼공사와 KCC는 10위 이내 선수를 배출하지 못하고 있다.
인기남 팬 투표는 26일 마감되며 KBL 홈페이지에서 투표를 할 수 있다.
◆ KBL 인기남 10위 이내 선수
1. 김종규 2,830표
2. 이재도 2,513표
3. 이승현 2,170표
4. 허웅 1,438표
5. 임동섭 1,414표
6. 김태술 590표
7. 강상재 526표
8. 양동근 497표
9. 조성민 484표
10. 김선형 465표
※ 득표수는 20일 8시 기준
1prettyjoo@hanmail.net
사진_ KBL 제공
<저작권자 ⓒ 바스켓코리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2026 태백시장배 전국실업농구연맹전](/news/data/20260617/p1065540194818400_415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