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인천 전자랜드가 4월4일(화/19시/삼성전) 6강 플레이오프 인천 첫 홈경기날 '인천나은병원데이' 행사를 펼친다.
최근 2시즌 동안 인천 전자랜드 광고협찬사이자 인천 전자랜드 공식지정병원인 인천나은병원 제휴 기념으로 “인천나은병원데이”로 지정하여 당일 경기장을 찾는 고객분들에게 푸짐한 경품 잔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행사로는 인천나은병원 하헌영 병원장이 직접 애국가를 부른다. 하헌영 병원장은 평소에도 노래 연습을 꾸준히 하고 있어 이날 인천나은병원데이를 기념하여 직접 애국가를 부르기로 하였다. 시투도 하헌영 인천나은병원장이 참여 한다. 그리고 인천나은병원에서 경품으로 건강검진권 및 피부관리권, 쌍커플수술권 등 약1천만원 상당의 푸짐한 경품을 추첨 및 이벤트를 통해 고객분들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GM쉐보레와 함께하는 전자랜드 슛팅왕 스파크를 잡아라” 이벤트 최종 결승전을 진행하여 성공자에게 스파크 자동차 1대를 경품으로 지급한다.
그밖에도 사랑의 오렌지 티셔츠 나눔 이벤트도 실시한다. 사랑의 기금으로 1천원 이상 기부할 경우 전자랜드 승리를 위한 오렌지 티셔츠를 제공한다.
그리고 오랜지색 의류를 입고 오시는 고객분들 대상으로 왕대박 경품 대잔치를 하프타임때 진행한다. 오랜지 의류를 입은 고객은 출입구에서 확인 후 추첨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오랜지 의류 이벤트의 경품으로는 55인치 TV 및 냉장고 등 다양한 경품을 추첨을 통해 지급할 예정이다.
인천나은병원은 인천 전자랜드 후원외에도 WKBL에도 광고협찬과 공식지정병원으로 계약했으며 이외에도 인천시 나은병원배 축구대회 주최, 인천태권도협회 광고협찬 및 의료지원,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선수촌 공식지정병원 계약, 송도센트럴파크수영대회 의료지원, 여자프로축구의료지원, 인천국제복싱대회 광고협찬 및 의료지원 등 스포츠 분야에 제휴 및 광고협찬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루가의료재단 인천나은병원은 1989년 개설, 인천의 중추적인 대형 종합병원으로 발돋움 하였다. 규모면이나 의료의 질적인 면에서 양질의 의료시스템을 갖춘 대형 종합병원으로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혈액투석 적정성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인천지역 최우수 의료기관으로서 객관적인 신뢰도를 입증하였으며, 특히 2013년4월에 보건복지부로부터 인증의료기관으로 지정받음으로써 인천나은병원이 최상의 의료 수준을 갖춘 안전한 의료기관임을 국가로부터 공인 받았다.
사진 제공 =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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