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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졸 신분으로 KBL에 입성, 성공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전주 KCC 포워드 송교창 |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2017년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에 큰 변화가 생겼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2017 FIBA 아시아컵 동아시아 예선대회에 출전하는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 선수를 5명을 교체했다고 발표했다.
김선형, 최준용, 최부경(이상 서울 SK)과 김시래, 김종규(이상 창원 LG)가 제외되었고, 두경민(원주 동부), 이대성(울산 모비스), 변기훈(서울 SK), 박인태(창원 LG), 송교창(전주 KCC)이 새롭게 대표팀에 승선했다.
이대성과 변기훈을 제외한 3명은 처음으로 가슴에 태극마크를 다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다.
2017 FIBA 아시아컵 동아시아 예선대회는 오는 6월 3일부터 7일까지 일본 나가노에서 열린다. 대표팀은 15일 오전 10시 협회 회의실에서 소집된다.
[2017 남자농구 대표팀 명단]
<코칭 스텝>
감독 = 허재
코치 = 김상식
매니저 = 남정수
<선수 명단>
가드 = 두경민(원주 동부), 이재도(부산 kt), 허훈(연세대), 이대성(울산 모비스), 변기훈(서울 SK)
포워드 = 전준범(울산 모비스), 허일영(고양 오리온), 송교창(전주 KCC), 정효근(인천 전자랜드)
센터 = 이종현(이상 모비스), 강상재(인천 전자랜드), 박인태(창원 LG)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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