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동부, 두경민 - 허웅의 “희망플러스” 캠페인

이성민 / 기사승인 : 2017-05-23 1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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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지역 아동 및 청소년 150명 에버랜드 초청 (공동후원:한국관광공사)

[바스켓코리아 = 이성민 웹포터] 원주 동부프로미 농구단(단장 신해용)의 두경민과 허웅이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와 함께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평소 여행기회를 갖지 못했던 원주지역의 아동 및 청소년 150명에게 국내 여행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두경민과 허웅의 군입대로 서민수가 대신 참여한 이번 행사는 지난 5월19일(토)에 원주지역의 심향영육아원,자신보육원,원주아동센터 등에 소속된 아동과 청소년 150명을 에버랜드로 초청하여 선수들과의 팬 미팅은 물론 기념촬영과 놀이시설 등을 이용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


이번 행사는 두경민, 허웅이 지난 시즌 한국관광공사와 협약한 “희망플러스” 캠페인의 후속사업으로 마련된 것이며, 두경민과 허웅이 매 경기 어시스트를 기록 할 때 마다 적립한 1천만원을 활용하여 초청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두경민과 허웅이 제작한 “I♡두웅!”이 새겨진 기념 티셔츠를 참가한 모든 아들에게 나누어 줘 큰 호응을 얻기도 하였다.


사진제공 = 원주 동부프로미 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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