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켓코리아) 괴팍하고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돌발행동을 일삼는 ‘코트의 악동’ 데니스 로드맨 (미국, 50)이, NBA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다. 이로써 시카고 불스의 3연패를 이끌었던 주축멤버인 마이클 조던, 스카티 피펜, 데니스 로드맨이 3년동안 순차적으로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면서, 역사 ...
(바스켓코리아) 동부의 김주성과 KCC의 추승균이 각각 6강 플레이오프 수훈선수로 뽑혔다.
추승균은 6강 플레이오프 3경기 평균 29분 46초를 뛰며, 16.7득점 2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김주성은 6강 플레이오프 3경기 평균 37분 10초를 뛰며 14득점 8.3리바운드 3.3어시스트를 기록하여 소속팀의 4강 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