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켓코리아) 3월 1일(이하 한국시간) NBA에서는 5경기 펼쳐졌다. 5경기 중 시카고와 워싱턴의 경기를 제외한 4경기는 4쿼터 후반에 승리가 결정됐을 정도로 치열한 경기가 이어졌다. 피닉스는 전날 인디애나와 연장전을 치러 2점 차로 승리한 데 이어, 오늘도 뉴저지와 연장전을 치러 1점 차로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시 ...
(바스켓코리아) 샌안토니오의 주전 가드 토니 파커(188cm, 83.9kg)의 결장이 길어질 전망이다. 파커는 지난 28일(이하 한국시간) 멤피스와의 경기에서 왼쪽 종아리를 다치며 13분 여 밖에 출장치 못했다. 파커는 이번 부상으로 최소 2주에서 최대 한 달 동안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시즌 ‘비정상적으로 건 ...
(바스켓코리아)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새 둥지를 튼 선수들이 바이아웃 절차를 밟았다.
애틀랜타에서 워싱턴으로 트레이드 된 마이크 비비(가드, 188cm, 88.5kg)가 바이아웃에 합의했다. 비비는 지난 주 벌어진 트레이드에서 모리스 에반스, 조던 크로포드와 함께 워싱턴으로 트레이드 됐다. 비비의 바이아웃이 다 ...
(바스켓코리아) 2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 10경기가 펼쳐졌다. 이 중 단연 관심이 가는 경기는 마이애미와 뉴욕과의 경기였다. 두 팀은 90년대부터 라이벌이었다. 시간은 흘러 두 팀은 2010년대 들어 각기 다른 BIG3를 구성했고, 드디어 오늘 첫 대결을 펼쳤다.
강팀들의 승리는 오늘도 계속됐다. 레이커스, 올랜도, ...
(바스켓코리아) 강팀들의 승리가 많은 하루였다. 유타가 디트로이트에게 발목이 잡히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승률상 우위에 있는 팀들이 약팀들을 모두 잡아냈다. 댈러스, 시카고, 보스턴 외에도 멤피스, 휴스턴도 승리를 거뒀다. 멤피스는 이 날 승리로 컨퍼런스 단독 8위로 올라섰다. 금일 벌어진 6경기를 살펴보자.
디트로이 ...
(바스켓코리아) 공교롭게도 트레이드를 통해 선수를 영입한 팀들이 모두 패했다. 뉴욕은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간) 최하위인 클리블랜드에게 발목이 잡히며 체면을 구겼다. 오클라호마시티와 뉴저지도 패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트레이드 된 선수들이 다음 경기부터 출장할 수 있어 제대로 힘을 쓰지 못했다. 뉴저지는 데런 윌리엄스가 ...
(바스켓코리아)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맞아 대형 트레이드가 여러 건 터진 25일(이하 한국시간), NBA는 단 2경기가 열렸다. 시카고는 마이애미를 홈으로 불러들였고, 트레이드로 카멜로 앤써니를 처분한 덴버는 켄드릭 퍼킨스를 내보낸 보스턴을 맞이했다.
결과는 의외였다. 2경기 모두 승률에서 뒤지고 있는 팀들이 승리를 ...
(바스켓코리아) 무려 12경기가 벌어진 24일(이하 한국시간) 그만큼 화젯거리도 많았다. 먼저 뉴욕 닉스에서 데뷔전을 치른 카멜로 앤쏘니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 없다. 앤쏘니는 홈에서 벌어진 밀워키 벅스와의 경기에서, 팀 내 최다인 27득점을 올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과연 앤쏘니가 뉴욕을 어디까지 이끌지, 많은 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