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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배 대신 체력 훈련, 연세대로서는 승부수다
대학
단국대 김태영이 정한 과제, ‘수비’와 ‘속공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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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3점슛 4/4 백발백중’ 선두 위협한 김태형, 패배 속에서도 빛난 슈팅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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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4Q 13-0 런’ 중앙대, 성균관대 꺾고 전반기 1위 수성...동국대도 가까스로 명지대 제압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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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역전도 했던 건국대, 기반은 전기현의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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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6건
연이은 대학 대회 취소, 건국대 고성빈의 생각은?
손동환 기자
2020.07.04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준비할 시간은 오히려 많았다”‘코로나19’는 모든 걸 바꿔놓았다. 부정적인 방향으로 말이다.대학농구 역시 마찬가지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던 MBC배 대학농구대회는 처음으로 취소됐고, 2020 대학농 ...
‘건국대 캡틴’ 전태현, “양희종 선배님처럼 되고 싶다”
손동환 기자
2020.07.0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양희종 선배님처럼 되고 싶다”건국대의 핵심 전력은 이용우(184cm, G)와 주현우(198cm, F)다. 이용우의 슈팅 능력과 2대2 전개, 주현우의 높이와 운동 능력이 건국대의 최대 강점이라고 할 ...
힘든 시기 이겨내고 자신 위해 노력 중인 명지대 이도헌 “목표는 프로 진출”
김영훈 기자
2020.07.02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이도헌이 프로 진출이라는 목표를 위해 노력 중이다.대학 4학년은 프로를 가기 위해 중요한 시기이다. 최대한 많은 것을 보여줘야 한다. 하지만 올해 4학년들은 그렇지 못하다. 코로나로 인해 공식경기가 연달아 취소되면서 자신을 뽐낼 무대를 잃었다. 이 때문에 답답함을 호소하는 선수들이 많다. ...
'한양대 유일 4학년' 송수현 "연습경기가 중요, 좋은 인상 심어주겠다"
김영훈 기자
2020.07.02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한양대의 유일한 4학년인 송수현이 구슬땀을 흘리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정재훈 감독의 한양대는 2019년 대학리그 초반 다크호스로 꼽혔다. 신입생과 벌드수흐(현 이근휘)가 좋은 활약을 펼쳤고, 기존 재학 ...
건국대 이용우, ‘변화’ 그리고 ‘발전’과 마주하다
손동환 기자
2020.06.30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달라지고 나아져야 한다.안양고를 졸업한 이용우(184cm, G)는 대학 입학 후 바로 건국대학교의 주전 선수가 됐다. 안정적인 볼 핸들링과 뛰어난 슈팅 능력으로 외곽 주축 자원이 됐다. 고등학교 동기동 ...
명지대 '캡틴' 송기찬 "프로서 오래 살아남는 선수 되고파"
김영훈 기자
2020.06.29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명지대 캡틴 송기찬이 미래의 꿈을 밝혔다.2019년 대학리그, 명지대는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분전했다. 비록 2승에 그쳤고 순위도 11위였지만 경기 내용은 선전했던 적이 많았다. 그 중심에는 정의엽과 이 ...
‘취업이 간절한’ 상명대 신원철, “프로에 꼭 진출하고 싶다”
손동환 기자
2020.06.26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프로에 꼭 진출하고 싶다”신원철(186cm, G)은 곽정훈(188cm, F)-이호준(184cm, G) 등 동기에 비해 많은 실전 경험을 쌓지 못했다. 3학년이었던 지난 2019 KUSF 대학농구 U- ...
‘슈팅 갈고 닦는’ 상명대 이호준, “내 강점을 인정받고 싶다”
손동환 기자
2020.06.26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내 강점을 인정받고 싶다”고승진 상명대 감독은 “수비 센스가 좋고 슈팅력이 좋다”라며 이호준(184cm, G)의 강점을 말했다. 그러나 이호준의 2019 KUSF 대학농구 U-리그 야투 성공률은 좋지 ...
‘상명대 에이스’ 곽정훈, 그가 생각한 두 가지 과제는?
손동환 기자
2020.06.25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후회 없이 뛰고 싶다”상명대는 2019 KUSF 대학농구 U-리그에도 플레이오프에 나섰다. 3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 전성환(고양 오리온)과 곽동기(전주 KCC)의 힘이 컸다. 전성환은 대학 무대에 ...
1라운더 꿈꾸는 성균관대 이윤기 “대학리그 때 최선 다해 순위 높여보겠다”
김영훈 기자
2020.06.24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이윤기가 확고한 자신의 목표를 드러냈다.2017년부터 계속해서 상승세를 유지하던 성균관대는 지난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올렸다. MBC배 준우승을 거뒀던 그들은 대학리그 플레이오프에서도 고려대를 꺾고 결 ...
‘조선대 장우녕’이 받은 특명, ‘변화’를 ‘발전’으로 만들어라
손동환 기자
2020.06.24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변화를 발전으로 만들 줄 알아야 한다.조선대 공격을 주도했던 4학년 3명이 2019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2019 대학농구리그) 이후 모두 빠져나갔다. 조선대 4학년 3명은 팀 득점의 절반 ...
‘조선대 신입생’ 정규화, “기대에 보답하고 싶다”
손동환 기자
2020.06.24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기대해주시는 분들한테 보답하고 싶다”낙생고를 졸업한 정규화(195cm, F)는 2020년 조선대학교에 입학했다. 낙생고에서는 센터를 맡았지만, 조선대 입학 후 파워포워드로 포지션을 바꿨다. 강양현 조 ...
3번 전향 중인 동국대 이광진 "슈팅은 더 확실히, 외곽 수비는 보완 중"
김영훈 기자
2020.06.23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이광진이 자신의 앞날을 위해 3번으로 전향을 시도 중이다.대학교 4학년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이다. 프로에 가기 위하며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줘야 한다. 하지만 야속하게도 올해는 그럴 수 없다. ...
건국대 주현우, “보완해야 할 점, 슈팅과 웨이트”
손동환 기자
2020.06.21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슈팅과 웨이트를 보완해야 한다”주현우(198cm, F)는 건국대학교의 주축 선수다. 팀 내 유일한 빅맨으로 골밑 수비와 리바운드, 스크린 등 여러 가지 역할을 수행하는 선수다.너무 많은 걸 짊어졌다는 ...
프로 진출 앞둔 성균관대 양준우 “다재다능함이 내 장점”
김영훈 기자
2020.06.19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양준우가 자신의 장점을 어필했다. 올해 신인드래프트에 나설 가드 중에 손꼽히는 선수로는 연세대 박지원과 단국대 윤원상 정도가 있다. 그리고 남은 한 명으로는 성균관대 양준우(187cm, 가드)이다. 삼 ...
'경희대 4학년' 김준환의 아쉬움 "동계 훈련 때 정말 열심히 했는데..."
김영훈 기자
2020.06.16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경희대 4학년 김준환이 아쉬움을 드러냈다. 송도고를 졸업한 김준환(187cm, 가드 겸 포워드)은 신입생 시절부터 남다른 득점 감각을 뽐냈다. 뛰어난 돌파 능력을 앞세운 그는 경희대의 공격에 ...
'전반기 대회는 사라졌지만...'연세대 한승희 "이 기간 동안 힘과 3점 능력 키울 것"
김영훈 기자
2020.06.15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한승희가 미래를 위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대학농구연맹은 6월, 상주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MBC배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대학리그 개막이 연기된 데 이어 MBC배까지 취소되면서 대학팀들의 상반기 ...
주희정 고려대 감독, “대학교 졸업장을 못 딴 게...”
손동환 기자
2020.06.15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죽을 때까지 여운이 남을 것 같다” 주희정 고려대 감독의 농구 인생은 순탄치 않았다. 가정 형편이 어려웠던 주희정 감독은 고려대학교를 중퇴했다. 한 달에 100만원을 벌기 ...
대학농구연맹, 코로나19로 인해 MBC배 취소 결정
김영훈 기자
2020.06.11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대학농구의 시작이 또 미뤄지게 됐다. 한국대학농구연맹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확산에 따라 7월 8일(수)부터 17일(금)까지 총 10일간 개최 예정이었던 ‘제36회 ...
[2020 대학리그 남자부] 명지대의 공격을 이끌 4학년 듀오, 송기찬과 이도헌
김영훈 기자
2020.06.02
수비를 피해 슛을 시도하고 있는 송기찬.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명지대의 핵심이 되어야 할 송기찬과 이도헌이다. 명지대는 최근 김태진 감독을 선임하며 새로운 체제를 시작했다. 인천 전자랜드에서 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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