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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배 대신 체력 훈련, 연세대로서는 승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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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김태영이 정한 과제, ‘수비’와 ‘속공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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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3점슛 4/4 백발백중’ 선두 위협한 김태형, 패배 속에서도 빛난 슈팅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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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4Q 13-0 런’ 중앙대, 성균관대 꺾고 전반기 1위 수성...동국대도 가까스로 명지대 제압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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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역전도 했던 건국대, 기반은 전기현의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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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6건
[2020 대학리그 남자부] 김태진 감독 선임한 명지대, 빠른 농구 예고하다
김영훈 기자
2020.06.02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김태진 호의 색깔은 무엇일까. 지난 4월 창원 LG는 명지대 조성원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에 앉혔다. 이후 이병석 코치도 같이 LG 코칭스태프로 데려왔다. 이 때문에 명지대는 지도자가 없었 ...
명지대 김태진 감독 "내가 학교를 위해 나설 때다"
김영훈 기자
2020.05.28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김태진 감독이 명지대를 일으킬 수 있을까. 지난 27일 명지대는 새 사령탑으로 전자랜드 김태진 코치를 선임한다고 밝혔다. 명지대는 조성원 감독이 창원 LG로 가면서 빈자리가 생겼다. 이로 ...
전자랜드 김태진 코치, 조성원 감독 떠난 명지대 지휘봉 잡는다
김영훈 기자
2020.05.27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조성원 감독의 빈자리를 김태진 코치가 맡게 됐다. 지난 4월 창원 LG는 현주엽 전 감독이 나간 자리에 명지대 조성원 감독을 선임한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공석이 된 명지대 감독 자리에는 ...
[2020 대학리그 여자부] 전주비전대의 '현재' 박은하 - '미래' 임은빈, 동반 활약 기대한다
김영훈 기자
2020.05.26
전주비전대의 단체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 선수가 박은하, 가장 오른쪽 선수가 임은빈이다.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팀의 현재와 미래가 같이 활약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2020년 여대부에는 반가운 ...
[2020 대학리그 여자부] 3년 만에 돌아온 전주비전대의 미래는?
김영훈 기자
2020.05.26
전주비전대의 단체사진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전주비전대가 3년 만에 리그에 복귀했다. 2015년 대학리그가 처음 창설되었을 때만 해도 7개 팀이 참가했다. 전주비전대도 그중 한 팀이었다. 에이스 ...
[2020 대학리그 여자부] 건재한 챔프전 MVP 이지우, 그를 도울 조력자 전윤지
김영훈 기자
2020.05.24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챔프전 MVP 이지우가 건재하며, 그를 도울 조력자도 있다. 부산대는 2019년 전승 우승을 작성했다. 그들은 정규리그 10경기, 플레이오프 2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하며 오점 없는 한 해를 ...
[2020 대학리그 여자부] 정상 지키려는 부산대, 골밑 공백 메워야 한다
김영훈 기자
2020.05.24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정상을 지키기 위해서는 골밑을 지켜야 한다. 2019년 대학리그 첫 참가를 선언한 부산대는 개막 전부터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혔다. 이미 이전부터 전국체전과 MBC배에서 강팀의 면모를 보여줬던 부산 ...
[2020 대학리그 여자부] 이명관, 한선영 빈자리 메울 조서희, 김민정
김영훈 기자
2020.05.22
단국대 조서희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조서희와 김민정의 역할이 중요하다. 단국대 여자농구부는 지난해 리그 창설 후 첫 챔프전에 올랐다. 준우승이라는 성적이 아쉽기는 하지만, 분명 성공적인 시즌이었 ...
[2020 대학리그 여자부] ‘두터운 선수층’ 단국대, 정상 오를 수 있을까
김영훈 기자
2020.05.22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단국대가 정상에 오를 수 있을까. 단국대 여자농구부는 대학리그 출범 이후 줄곧 중위권을 유지했다. 4년간 3위와 5위 사이에 자리했다. 지난해 역시 크게 다르지 않았다. 패배와 승리를 거듭 ...
[2020 대학리그 여자부] 장선형호를 이끌 두 명의 4학년, 박경림과 배예림
김영훈 기자
2020.05.21
수원대 박경림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박경림과 배예림이 이끌어야 한다. 2019년을 끝으로 수원대는 2년간 지휘봉을 잡았던 권은정 감독과 결별을 알렸다. 대신 사령탑에 자리한 인물은 장선형 감독. ...
[2020 대학리그 여자부] 새 사령탑과 함께 맞이하는 수원대의 2020년
김영훈 기자
2020.05.21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수원대가 새 사령탑과 함께 2020년 대학리그를 준비하고 있다. 2018년은 수원대에게는 잊을 수 없는 시간이었다. 지난 2년간 광주대에 막혀 준우승에 그쳤던 수원대는 2018 대학리그 통합우승을 ...
[2020 대학리그 여자부] '용인대 원투펀치' 이재은-육난화, 기적 쓸 수 있을까
김영훈 기자
2020.05.20
용인대 이재은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이재은과 육난화가 기적을 일으킬 수 있을까. 현재 해체위기에 있는 용인대 여자농구부의 선수단은 5명이 전부이다. 정확히 농구를 할 수 있는 최소 인원만 남았다 ...
[2020 대학리그 여자부] 간절함과 절실함으로 뭉친 용인대, 대학리그 참가한다
김영훈 기자
2020.05.20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초대 우승팀 용인대가 5명으로만 리그에 참가한다. 2015년 대학농구연맹은 여대부도 창설했다. 첫 해 7팀이 나서서 겨룬 가운데 정상에 오른 팀은 우승후보로 꼽히던 용인대였다. 박현영, 최정민, ...
[2020 대학리그 여자부] 광주대의 PO행 열쇠...'에이스' 되어야 하는 서지수, '깜짝 카드' 양지원
김영훈 기자
2020.05.19
서지수가 수비를 피해 슛을 시도하고 있다.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광주대의 PO 열쇠는 누가 쥐고 있을까. 2015년부터 2018년까지 광주대는 매년 챔프전에 올랐다. 여기에는 국선경 감독의 지 ...
[2020 대학리그 여자부] 영광의 시기 뒤로 한 광주대, 리빌딩 길을 걷다
김영훈 기자
2020.05.19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영광의 시기를 뒤로 하고 광주대가 리빌딩의 길을 걷고 있다. 2015년 처음 창설된 대학리그 여자부. 첫 해 광주대는 준우승을 차지했다. 우수진이 중심이 되었으나 박현영과 최정민이 버틴 용인대를 ...
[2020 대학리그 여자부] '주장' 윤영주-'기둥' 김소현, 한림성심대 키를 잡은 둘
김영훈 기자
2020.05.18
윤영주가 수비를 뚫고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윤영주와 김소현이 한림성심대의 키를 잡고 있다. 한림성심대는 줄곧 적은 인원 속에도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 끈끈한 조직력과 끈질 ...
[2020 대학리그 여자부] 힘든 현실이지만, 한림성심대의 2020년 목표는 4강
김영훈 기자
2020.05.18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힘든 현실이지만, 한림성심대는 4강을 바라보고 있다. 한림성심대는 2015년부터 매년 대학리그에 참가하는 단골이다. 2년제 대학 탓에 선수수급이 어렵지만, 6명 또는 7명의 인원으로 항상 리그에 ...
[2020 대학리그 남자부] 목표는 정상 탈환, 고려대의 핵심 자원은?
손동환 기자
2020.05.16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코로나19’가 모든 걸 바꿔놓았다. 사람들의 생활 패턴이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 두기로 달라졌고, 앞으로도 이런 변화가 지속될 수 있다. 대학농구리그도 변화를 피하지 못했다 ...
[2020 대학리그 남자부] 불안 요소와 마주한 고려대, 그래도 정상을 향해 달린다
손동환 기자
2020.05.16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코로나19’가 모든 걸 바꿔놓았다. 사람들의 생활 패턴이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 두기로 달라졌고, 앞으로도 이런 변화가 지속될 수 있다. 대학농구리그도 변화를 피하지 못했다 ...
[2020 대학리그 남자부] 연세대를 이끄는 새로운 기둥, 박지원과 한승희
김영훈 기자
2020.05.15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박지원과 한승희의 역할이 중요하다. 2016년부터 줄곧 정상에 오른 연세대는 2020년 5연패를 정조준 하고 있다. 고려대가 신입생 보강이 잘 됐고, 중위권 팀들도 호시탐탐 상위권을 엿보고 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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