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의 김소니아(177cm, F)는 3라운드 MVP를 수상했다. 하나원큐의 김지영(171cm, G)는 3라운드 MIP로 선정됐다.
김소니아는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 프로농구 3라운드 MVP 투표에서 총 유효 투표수 104표 중 47표를 획득하며 3라운드 MVP로 뽑혔다.
김소니아는 3라운드 5경기 평균 35분을 출전해 21.6점(전체 1위) 10.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3라운드 득점, 3점슛 성공, 공헌도 역시 전체 1위를 기록했다.
김소니아는 개인 통산 첫 번째 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김소니아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메디힐 네모 패드 50개가 수여된다.

한편, 김지영은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 프로농구 2라운드 MIP 투표에서 총 유효 투표수 34표 중 25표를 획득하며 3라운드 MIP에 선정됐다.
김지영은 3라운드 평균 34분 출전해 7.8점 6.8어시스트 3.6리바운드, 1.8스틸을 기록했다.
김지영은 개인 통산 네 번째 라운드 MIP에 선정됐다. 김지영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메디힐 네모 패드 50개가 수여된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WKBL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BK포토] 소노 VS KCC 챔피언결정전 1차전](/news/data/20260505/p1065616440284380_90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