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9년 창단 첫 시즌 마산실내체육관에서 제2홈경기를 개최한 바 있는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하여 진행하지 못한 경남지역 경기를 개최한다.
우선, 2월 19일(일)에는 창원 실내체육관에서 14:20에 신한은행을 상대로 경기가 진행되며, 이 경기는 KBS1과 부산MBC에서 생중계 될 예정이다. 또한, 마산여자고등학교 여자농구부에게 500만원 상당의 농구용품 전달식을 가진다.
2월 24일(금) 19:00에는 울산 동천체육관으로 삼성생명을 불러들여 경기가 진행되며, 울산화봉고등학교 여자농구부에게 500만원 상당의 농구용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 이두호 구단주는 “이번 시즌 경남지역 농구팬의 성원에 보답하고 여자프로농구의 발전을 위해 창원시와 울산광역시에서 제2 홈경기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지역에서 진행되는 2경기 모두 무료입장으로 진행되며, 해당 경기 종료 후 추첨을 통해 스타일러 5대, 50인치 TV 5대와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들 경기의 초대권은 2월 6일(월)부터 BNK경남은행의 창원 및 울산 지역 각 지점에서 배부한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부산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BK포토] 소노 VS KCC 챔피언결정전 1차전](/news/data/20260505/p1065616440284380_90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