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181cm, C)이 3라운드 MVP를 차지했다. 기자단 투표에서 총 77표 중 30표를 획득했다. 5경기 평균 30분 19초 동안, 경기당 16.0점 9.4리바운드 3.0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정규리그 3라운드 평균 득점과 리바운드, 공헌도 모두 팀 내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지난 1월 14일 부산 BNK전에는 역대 본인 한 경기 최다 어시스트 8개를 차지했다. 그 결과, 개인 통산 3번째로 라운드 MVP를 차지했다(2021~2022 6라운드, 2022~2023 6라운드, 2025~2026 3라운드).
박소희(178cm, G)는 3라운드 MIP를 거머쥐었다. WKBL 심판부 및 경기부 투표에서 총 36표 중 32표를 획득했다. 5경기 평균 31분 51초 동안, 경기당 14.4점 5.4어시스트 3.2리바운드에 약 31.9%(15/47)의 3점슛 성공률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1월 10일 용인 삼성생명전에는 역대 본인 한 경기 최다 어시스트인 10개를 기록했다. 그리고 1월 14일 BNK전에는 역대 본인 한 경기 최다 3점슛 성공인 5개를 기록지에 남겼다. 그 결과, 개인 통산 처음으로 라운드 MIP를 차지했다.
한편, 라운드 MVP를 차지한 진안은 200만 원의 상금을 받는다. 라운드 MIP로 거듭난 박소희는 100만 원의 상금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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