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시즌 주축 선수였던 양준석(181cm, G)과 유기상(188cm, G)이 각각 48.1%와 59.1% 오른 4억원과 3억5천만원에 사인하였다. 그리고 식스맨으로 활약한 최형찬(189cm, G)이 87.5% 오른 7천5백만원으로 가장 높은 인상률을 보였다.
최고 연봉 선수는 양홍석(196cm, F)이며, 입대 전 연봉이였던 7억5천만원을 받는다.
구단은 “선수단에 큰 변화 없이 연봉 협상을 마무리하였다. 외부 FA 영입보단 변경된 외국선수 제도와 내부 선수 육성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새 외국 선수도 신중하게 선발하여 아셈 마레이 그리고 칼 타마요와 시즌을 잘 준비하겠다”고 했다.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 청주 KB VS 부산 BNK 경기화보](/news/data/20261101/p1065613317063271_506_h2.jpg)
![[BK포토] WKBL 미디어데이 현장 화보](/news/data/20261027/p1065622915295786_735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수원 KT 경기모습](/news/data/20261012/p1065596683511895_62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