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시즌 주축 선수였던 양준석(181cm, G)과 유기상(188cm, G)이 각각 48.1%와 59.1% 오른 4억원과 3억5천만원에 사인하였다. 그리고 식스맨으로 활약한 최형찬(189cm, G)이 87.5% 오른 7천5백만원으로 가장 높은 인상률을 보였다.
최고 연봉 선수는 양홍석(196cm, F)이며, 입대 전 연봉이였던 7억5천만원을 받는다.
구단은 “선수단에 큰 변화 없이 연봉 협상을 마무리하였다. 외부 FA 영입보단 변경된 외국선수 제도와 내부 선수 육성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새 외국 선수도 신중하게 선발하여 아셈 마레이 그리고 칼 타마요와 시즌을 잘 준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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