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수(청주 KB스타즈)와 김단비(아산 우리은행), 강이슬(청주 KB스타즈) 등이 포함됐고, 최근 호주에서 열린 2023 FIBA 여자농구 아시아컵 최종 명단에 포함됐던 김진영(인천 신한은행) 대신 최이샘(아산 우리은행)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한편, 여자농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8월 14일 진천선수촌에 소집, 아시아경기대회를 대비한 강화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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