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의 김소니아(178cm, F)가 5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삼성생명의 조수아(170cm, G)는 5라운드 MIP로 선정됐다.
김소니아는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 프로농구 2라운드 MVP 투표에서 총 유효 투표수 93표 중 78표를 획득하며 5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김소니아는 5라운드 5경기 평균 34분을 출전해 24.4점(전체 1위) 12.6리바운드(전체 1위) 2.6어시스트 1.4스틸을 기록하며 팀의 4승을 이끌었다.
김소니아는 개인 통산 두 번째 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김소니아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메디힐 네모 패드 50개가 수여된다.

한편, 조수아는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 프로농구 5라운드 MIP 투표에서 총 유효 투표수 34표 중 31표를 획득하며 5라운드 MIP에 선정됐다. 이는 생에 첫 라운드 MIP 선정이다.
조수아는 5라운드 평균 30분 출전해 9.8점 6.8리바운드 4.6어시스트 1.4스틸을 기록했다. 조수아의 활약으로 삼성생명은 4승 1패를 기록했다. 조수아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메디힐 네모 패드 50개가 수여된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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