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피 할로웨이(196cm, F)가 오는 9일 고양 캐롯과의 경기에서 복귀한다.
할로웨이가 지난 2월 26일 안양 KGC와의 경기에서 발목 부상으로 1쿼터 5분 29초 만에 이탈했다. 그 결과, 지난 1일 캐롯과의 경기와 이날 원주 DB와의 경기에 연이어 결장했다.
다행히 할로웨이의 부상은 심각하지 않다. 유도훈 한국가스공사 감독은 "(머피) 할로웨이가 전날(3일) 팀 훈련에 참여했다. 발목은 원래 다쳤던 부위다. 통증은 50% 정도로 줄었다"고 밝혔다.
그 후 "오는 5일에 발목을 다친 지 일주일이 된다. 몸 상태를 잘 만들어서 오는 9일 캐롯과의 경기에 출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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