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 삼성이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현승, 정예훈, 연서진, 최준호, 최환희이가 속한 아산 삼성 썬더스(이하 삼성) 초등 2부는 지난 10~11일 충주 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유소년&성인 농구클럽 충주 챌린지에서 우승했다.
첫 번째 경기에서는 충주 삼성 썬더스를 만나 52-14로 대승을 거뒀다. 이현승과 정예훈이 40점을 합작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두 번째 경기에서는 강동 SK를 만나 50-10으로 대승했다.
그리고 마지막 경기에서는 화도 삼성을 만나 21점 차로 승리했다. 이현승, 최준호와 정예훈이 팀 득점 23점 중 21점을 책임졌다. 그리고 강한 수비를 바탕으로 상대에게 2점만 내줬다.
아산 삼성은 이번 대회 세 경기에서 모두 압도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이현승은 총 52점을 올렸고 정예훈도 37점을 올리며 팀 공격을 주도했다.
이에 장도환 아산 삼성 원장은 “선수들이 너무나도 잘해줬다.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앞으로 2학년은 전국최강팀이 될 것다”라는 우승 소감을 남겼다.
사진 제공 = 아산 삼성 썬더스 농구클럽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BK포토] 소노 VS KCC 챔피언결정전 1차전](/news/data/20260505/p1065616440284380_90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