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 오리온은 FA 이승현(197cm, F)의 전주 KCC 이적에 관해, 해당 선수의 2021~2022 시즌 보수 6억원의 200%인 12억 원의 현금 보상을 택했다.
원주 DB는 FA 허웅(185cm, G)의 전주 KCC 이적에 관해, 해당 선수의 2021~2022 시즌
보수 3억 3천만원의 50%인 1억 6천 5백만 원과 보상 선수로 전주 KCC 유현준(178cm, G)을 지명했다.
한편, 자유계약선수(FA) 자율협상 계약 결과에 따른 보상 선수 지명은 보수 서열 30위 이내(만 35세 이상 제외) 선수의 이적에 대해서만 적용된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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