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 블루가 경기에서 승리했다.
15일(일) 수원 KT 아레나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올스타 행사인 아시아 쿼터제 선수들과 국내 선수들이 3on3 대결을 펼쳤다. 팀 블루에는 론제이 아바리엔토스, 샘조세프 벨란겔, 렌즈 아반도가 나섰다. 팀 화이트에는 김선형, 변준형, 이정현(캐롯)이 나섰다.
팀 블루가 아반도의 2점슛을 시작했다. 이에 팀 화이트도 김선형의 2점슛으로 응수했다. 거기에 김선형과 변준형의 돌파 득점을 더하며 앞서나갔다. 이후 아바리엔토스와 아반도에게 실점하며 역전을 허용했다.
이후 팀 블루는 계속 몰아쳤다. 아바리엔토스가 2점슛을 추가했다. 이후 김선형에게 실점했지만, 벨렌겔이 돌파 득점을, 아바리엔토스와 아반도가 멋진 앨리웁을 합작했다. 거기에 벨렌겔이 미드-레인지 점퍼를 추가했다. 김선형에게 세컨드 찬스 득점을 내줬지만, 아바리엔토스의 2점슛을 추가하며 12-7로 승리했다.
사진 제공 = KBL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BK포토] 소노 VS KCC 챔피언결정전 1차전](/news/data/20260505/p1065616440284380_90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