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 무대를 누비던 선수의 명품 슈팅 노하우를 코트 위에서 직접 전수받을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열린다. 하남 KCC 스킬팩토리 주니어가 취미반 아이들의 농구 실력을 한 단계 점프업 시키기 위한 초특급 스페셜 클래스를 예고했다.
하남 KCC 스킬팩토리 주니어는 이번 주 진행되는 각 정규 수업 시간을 통해 KCC 이지스 프로농구단 출신의 정배권 선수를 초청, ‘스페셜 슈팅 클래스’를 전격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소 코트 위에서 땀 흘리는 유소년 선수들에게 강력한 동기부여를 제공하고, 보다 정교하고 전문적인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전매특허 ‘명품 슈팅’ 노하우, 프로의 시선으로 완벽 전수
이번 클래스의 매인 코치로 나서는 정배권 선수는 현역 시절 정교한 슈팅 능력을 바탕으로 활약하던 인물이다.
이번 특강에서 정배권 선수는 유소년 시절 반드시 정립해야 하는 정확한 슈팅 폼과 발 디딤(풋워크), 그리고 실전 경기에서 수비수를 따돌리고 완벽한 찬스를 만들어 슛을 시도하는 자신만의 전매특허 노하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직접 지도할 예정이다.
단순히 지켜보는 시범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슈팅 밸런스를 프로의 시선으로 세밀하게 교정해 주는 원포인트 레슨 형태로 진행되어 참가하는 유소년 선수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값진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실력 향상을 넘어선 ‘동기부여’ 미래의 슈터를 키우는 시간
하남 KCC 스킬팩토리 주니어 코치진은 이번 스페셜 클래스가 단순한 기술 전수의 장을 넘어, 아이들이 농구에 대한 흥미를 더욱 깊이 느끼고 스스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완벽한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프로 선수가 코트 위에서 보여주는 작은 디테일과 훈련을 대하는 진지한 태도를 몸소 체험하는 것 자체가 아이들에게 강력한 위닝 멘탈리티를 심어줄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남 KCC 스킬팩토리 주니어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이 농구라는 스포츠에 대한 흥미를 한층 더 더하고, 코트 위에서 한 단계 더 단단하게 성장할 수 있는 가장 유익한 시간이 되도록 모든 코치진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다”라며 “프로 선수의 땀방울을 직접 보고 배우며 아이들이 더 큰 자신감을 가슴에 품을 수 있도록 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 제공 = 하남 KCC 스킬팩토리 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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