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근(200cm, C)이 KT와의 경기에서 통산 3000리바운드를 달성했다.
오세근은 6일 수원 KT 아레나에서 열리고 있는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5라운드 수원 KT와의 경기 3쿼터 6분 59초를 남기고 3000번째 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통산 3000리바운드는 KBL 13번째 기록이다.
오세근은 이날 경기 전까지 통산 2992리바운드를 기록하고 있었다. 3000리바운드까지 리바운드 8개가 필요했다.
오세근이 이날 경기 1쿼터에만 리바운드 5개를 걷어냈다. 2쿼터에도 1개를 추가했다. 이후 3쿼터에 리바운드 2개를 추가하면서 3000리바운드를 완성했다.
오세근은 통산 리바운드 12위 테렌스 레더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레더의 기록은 3054개다.
한편, KBL 최다 리바운드를 기록하고 있는 선수는 라건아(199cm, C)다. 라건아는 5944개의 리바운드를 기록하고 있다. 통산 리바운드 2위는 서장훈의 5235개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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