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켓코리아=도원/신혜지 기자] 신한은행 윤미지가 25일 도원체육관에서 벌어진 2017-18 신한은행 여자프로농구에서 드리블하고 있다.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강혁표 2대2 장착 중’ 양우혁, “감독님께서 코트를 넓게 보라고 하셨다”
더보기
[대학리그] 수비로 무장한 고려대, 라이벌 연세대 격파 … 경희대도 동국대에 승리...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순위 추첨 행사, 9일(월) 오후 2시 KBL센...
[수비수의 시선] 전반전은 최고의 선순환, 후반전은 최악의 위기 … 원인은 ‘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