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나이츠, 미국서 스킬 트레이닝 실시

김우석 기자 / 기사승인 : 2018-06-29 09: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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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서울 SK나이츠 프로농구단(단장 윤용철) 선수들이 29일(금)부터 7월 14일(토)까지 미국 얼바인(Irvine)에서 스킬 트레이닝을 실시한다.


이번 스킬 트레이닝에는 김민수, 정재홍, 변기훈, 김건우, 최원혁, 안영준, 최성원 등 7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제이슨 라이트(Jason Wright) 트레이닝 코치로부터 드리 블, 컨디셔닝, 슈팅, 부분 전술 등 다양한 부분의 트레이닝을 받는다.


여기에 추가적으로 올해에는 또 다른 트레이닝 전문 센터인 PJF 퍼포먼스 소속 코치들로부터도 새로운 트레이닝을 추가로 받을 예정이다. PJF 퍼포먼스는 2017~ 18시즌 NBA 최우수 선수인 제임스 하든(James Harden, 휴스턴 로케츠)을 비롯해 마퀴스 크리스 (Marquese Chriss, 피닉스 선스), 버디 힐드 (Buddy hield, 새크라 멘토 킹스)등 NBA 및 WNBA 선수들이 트레이닝을 받는 곳으로 유명하다.


SK나이츠는 2007년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구단과의 협업을 통해 포틀랜드 구단 코치들로부터 스킬 트레이닝을 처음 실시한 바 있으며, 이후 샌안토니오 스퍼 스 코치진을 비롯해 제이슨 라이트, 조던 라울리(jordan Lawley) 등 NBA 전문 트레 이너까지 다양한 코치들부터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스킬 트레이닝을 실시해 왔다.


사진 제공 = 서울 SK나이츠 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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