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내달 2일 유소년 주말리그 4강전 및 결승전 개최... 네이버-아프리카TV 통해 생중계

김준희 / 기사승인 : 2019-02-28 15: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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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준희 기자] 농구 꿈나무들의 향연이 펼쳐진다.


KBL이 주최하는 2018-2019 KBL 유소년 주말리그 4강전 및 결승전이 3월 2일(토)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된다.


KBL은 농구 유망주 발굴 및 육성, 저변 확대를 위해 2007년부터 매년 유소년 클럽 농구 대회를 개최해왔으며 지난 2017-2018시즌부터는 유소년 주말리그를 운영해오고 있다.


유소년 주말리그 4강전 및 결승전은 초등학교 저학년/고학년, 중등부가 각각 A권역(DB, 삼성, SK, KCC)과 B권역(오리온, 전자랜드, KGC) 그리고 C권역(LG, KT, 현대모비스)에서 권역별 상위 1위 팀(A권역은 2위팀까지)이 출전한다.


초등학교 저학년은 삼성-DB-전자랜드-현대모비스, 고학년은 SK-DB-전자랜드-현대모비스 그리고 중등부는 삼성-SK-KGC-LG가 4강전을 각각 치르게 된다.


4강전 및 결승전은 인터넷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된다.


사진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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